스토리1

신년

뜬구름 처럼 2005. 1. 3. 22:31

새로이 떠오르는 해.

 

2005년 신년 아침에 뜨는 해맞이 하셨나요!

 

난 강화도 섬의 석모도에서 해맞이를 하였답니다.

 

어느날이나 떠오르는 해는 변함없건만

 

왜 사람들은 새해의 첫해를 보려할까요!

 

무슨 희망의 맷시지를 소원하기 위함이겠죠!

 

저 역시 조그만 소원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빌며

 

해맞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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