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 에 글을 써내려 가려 합니다.
여러분 백일이란 단어 하면 뭐가 떠 오를까요?
아기때 백일잔치 기억 나시나요!
아마 기억나신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사진으로 보면 어린아기 모습을 떠 올리겠지요!
또 요즘 젊은 사람들 만난지 백일이라고 기념행사 한다고들 하데요!
그 외에도 찾아보면 백일이란 단어에 어울릴 일들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11월중순경에" 광주의 재수씨(최반수동생의 부인)께서 전화를 해와~~~~~
아주버님 광주에 언제쯤 내려 오세요?
예 조만간에 한번 찾아뵐께요! 조카들 문선이 훈석이도 볼겸 ~~~~~~~~~
그런데 제수씨 무슨 일 있어요?
그냥요!
둘째 아주버님 과 셋째 아주버님께서, 속마음을 제일 잘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셔서요!
그냥 뵙고싶어서요!
한가지 한가지 정리해가며... 힘든줄 모르고 시간이 잘도 가네요.
아주버님 실은 11월초에 문선이 아빠 100 일이 돌아 와요~~~~~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친정 어머님께서 조촐하게라도 100 일 제사를 지내 주라고, 하시어 어찌할까..
생각중이예요!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그래요! 갈수 있으면 가도록 노력할께요!
그런데 지난 일요일 문득 동생 생각이 나서 ,
11회를 위한 카페에 올렸던 나의 글을 복사해 ~~~
나의카페 (다시남교17회)자유게시판에 올렸거든요!
지난 11월중순에 재수씨 전화받고 깜박 했는데!
어제 12월6일 아침에 재수씨께서 전화가 또 왓어요!
아주버님 잘계셨어요!
네, 재수씨도 별일 없으시죠?
아참 동생 100 일이 몇일 이던가요!
실은 어제 12월5일 이예요!
친정 어머님과 언니가 와주셨어요!
그래요..죄송합니다...
깜박 했군요!
아뇨!
조촐하게 집에서 아침제사상 올렸어요!
그냥 넘기려 햇는데!
어머님께서, 간단하게라도 상차려 드리라는 성화에 못이겨서 햇던거예요!
실은 어머님과 언니 서울로 보내드리고 전화 드리는 거예요!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조만간에 시간내어서 찾아 뵐께요!
친정어머님과 언니 뵐 면목도 없네요~~~~~~~~~~~~~
깜박햇었는데 지나고 보니 지난 일요일 12월5일에 반수가 생각이 나서 지나간 글을
내, 카페에다 복사해서 올린게 동생이 100 일날이라고 날 불렀던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동생 친구들 그동안 어떻게들 지내고 있나!
가끔 카페에 들러서 소식들 접하고 있지만 개개인의 안부는 모르거든!
나 보다도 우리 재수씨(반수 부인)께 안부 전화라도 주면 고맙겠네!
반수가 없는 자리 빈자리 곳곳을 마음으로나마 동생들이 채워 주리라 믿으며.............
반수 둘째형 최 상수가 반수를 그리고, 동생들을 떠올리며 몇자 적어 보았다네!~~~~~~
건강들 하게나 ~~~~~~~~~~~~~~~~~
여러분 백일이란 단어 하면 뭐가 떠 오를까요?
아기때 백일잔치 기억 나시나요!
아마 기억나신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사진으로 보면 어린아기 모습을 떠 올리겠지요!
또 요즘 젊은 사람들 만난지 백일이라고 기념행사 한다고들 하데요!
그 외에도 찾아보면 백일이란 단어에 어울릴 일들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11월중순경에" 광주의 재수씨(최반수동생의 부인)께서 전화를 해와~~~~~
아주버님 광주에 언제쯤 내려 오세요?
예 조만간에 한번 찾아뵐께요! 조카들 문선이 훈석이도 볼겸 ~~~~~~~~~
그런데 제수씨 무슨 일 있어요?
그냥요!
둘째 아주버님 과 셋째 아주버님께서, 속마음을 제일 잘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셔서요!
그냥 뵙고싶어서요!
한가지 한가지 정리해가며... 힘든줄 모르고 시간이 잘도 가네요.
아주버님 실은 11월초에 문선이 아빠 100 일이 돌아 와요~~~~~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친정 어머님께서 조촐하게라도 100 일 제사를 지내 주라고, 하시어 어찌할까..
생각중이예요!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그래요! 갈수 있으면 가도록 노력할께요!
그런데 지난 일요일 문득 동생 생각이 나서 ,
11회를 위한 카페에 올렸던 나의 글을 복사해 ~~~
나의카페 (다시남교17회)자유게시판에 올렸거든요!
지난 11월중순에 재수씨 전화받고 깜박 했는데!
어제 12월6일 아침에 재수씨께서 전화가 또 왓어요!
아주버님 잘계셨어요!
네, 재수씨도 별일 없으시죠?
아참 동생 100 일이 몇일 이던가요!
실은 어제 12월5일 이예요!
친정 어머님과 언니가 와주셨어요!
그래요..죄송합니다...
깜박 했군요!
아뇨!
조촐하게 집에서 아침제사상 올렸어요!
그냥 넘기려 햇는데!
어머님께서, 간단하게라도 상차려 드리라는 성화에 못이겨서 햇던거예요!
실은 어머님과 언니 서울로 보내드리고 전화 드리는 거예요!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조만간에 시간내어서 찾아 뵐께요!
친정어머님과 언니 뵐 면목도 없네요~~~~~~~~~~~~~
깜박햇었는데 지나고 보니 지난 일요일 12월5일에 반수가 생각이 나서 지나간 글을
내, 카페에다 복사해서 올린게 동생이 100 일날이라고 날 불렀던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동생 친구들 그동안 어떻게들 지내고 있나!
가끔 카페에 들러서 소식들 접하고 있지만 개개인의 안부는 모르거든!
나 보다도 우리 재수씨(반수 부인)께 안부 전화라도 주면 고맙겠네!
반수가 없는 자리 빈자리 곳곳을 마음으로나마 동생들이 채워 주리라 믿으며.............
반수 둘째형 최 상수가 반수를 그리고, 동생들을 떠올리며 몇자 적어 보았다네!~~~~~~
건강들 하게나 ~~~~~~~~~~~~~~~~~
출처 : 1백일
글쓴이 : 서당매 유남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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