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으로 46년만의 소꼽친구들의 나들이 기나긴 세월속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 만나는 소꼽친구들의 동창회에 가는길 마음은 벌써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고 있답니다... 그날 많은예기를 하였지만 예기를 꺼내도 꺼내도 한이없는 지난세월의 예기 넘넘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랫만에 만.. 카테고리 없음 2009.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