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글

생일

뜬구름 처럼 2010. 1. 25. 23:28

내가 태어난지

어언 58회째되는 날이랍니다.

 

흐르는 새월은 잡을 수 없나봅니다.

나를 아는사람들이여

 

나를 축복해주고

당신과 나의 건강을 빌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