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리울땐
어떻해야 되나요.
오늘같은 갈날 산행이 최고인데.
마음은 굴뚝 같은데. 몸이 따라주질않아.
이젠 나이가 들었나봐.
벌써 나이탓을 하는 내가 왜이럴까.
지나온 새월보다.
다가올 세월이 가까워오니.
남은 내삶을 어떻게 설계하랴.
이좋은 갈날에
컴앞에서 푸념아닌 푸념으로 시간을 보내누나.
아 덧 없는 세월이여.
아련한 옛시절 어머님 품속같은
아궁이가 그리워지는 까닭은..
그대 그리움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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