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른 자장가에 달콤한 잠에 빠졌겠지 너 재워주고 잘려고 이렇게 자장가 적고있단다 내 사랑노래가 들리더냐 보이더냐 코스모스 길에서 날 기다리라 했는데 난 아직 잠자리에 못들었으니 날 기다리다 지쳐 날개쳐진 벌이되어 바닥에서 퍼드득 거리지 않을까 걱정된다 나도이제 늦었지만 넓은날개 너울거리는 나비가되어 지쳐우는 벌의 날개를 닦아주러 가야지 그래서 어둠을 깨는 새벽에 힘차게 날수있도록 말이다 부디 컥이지않은 비상의 나래를 펴라.
출처 : 비 상
글쓴이 : 최 상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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