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2004년 한해를 보내기전 크리스 마스, 마..

뜬구름 처럼 2004. 12. 25. 22:53

2004년 한해를 보내기전 크리스 마스, 마을에 조그만 성암교회에서 교우들과 떡국으로 점심을 먹으며 지난 한해의 마무리를 하였다.

 

돌아오는 2005년 을유년에는 교회가 성장발전 부흥이 되도록 전교인이 헌신적으로 노력하자고,

 

가정에는 평화가 가득하고, 가족모두가 건강한 한해가 되도록 기도했다.

 

가족모두가 함께 예배보는 해가 되길 주여 기도드리나이다~ ~ ~ ~ ~ ~

 2004년 과 2005년 사이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서, 잠한숨 붙인듯 만듯 하고, 한약방하는 동생내 가족과, 참우회 회원 고명기가족과 함께 새해

 

일출을 보러, 미리예약해놓은 강화의 석모도에 위치한 ( 해 팬션)까지 어둠을 뚫고서 달려갔다. 새해의

 

일출은 보문사에서 감상을 하고 소박한

 

소원을 각자가 빌고서,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서, 준비해온

 

음식재료로 갖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고, 빠질수 없는 팔운동<고스돕>으로

 

신경과 뇌의 작용등, 횟거리를 직접 산지에서 사다가 회떠먹고

 

매운탕 끌여먹었으며, 아이들과 폭죽놀이 등등 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는길에 초지진에서

 

역사공부를 하며, 초지대교옆 항에서 멍게와 쭈꾸미회로 배를 채우고 아이들과 스키장에서 얼음지치기를 하고서 서울로 왔다. 그런대로

 

새해의 첫시작을 의미있게 한것같아 즐거운기분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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