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후면 또다시 휴무
휴무는 즐거우나 지출이 많을거 같은 휴무다
우리민족 고유의 2대명절 추석과 구정(설) 5일후면 설이다.
어린시절같으면 손꼽아 기다렸을 설날 지금은 쓸쓸한 설...
부모님이 안계신 설 ...외롭고 그립고 뵙고싶은 설이다.
기근이가 고향에 내려가니 함께가서 산소에 가고픈맘.
아니 함께갈 예정이다..올라올적에는 혼자서 와야할것같다.
부모님 산소와 막동이 반수의 산소를 들리어 돌아보고 인사..
마음은 항상 고향에 있는데 왜이리 고향길이 멀단 말인가.
그리운 고향산천 얼마만에 가는가....아니 그곳에서 살고싶다.
내가 태어나 자란곳 어린시절은 가슴에 남아있는데.
현실은 나를위주로 한가정이 생겨나고 아이들이 출가하고.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지금의 현실 아 흐르는 새월은 잡을수 없어라.
내마음속에 깊이 새겨있는 또하나의 자국 철이의 모습
지금은 결혼해서 신혼의 단꿈을 꾸고있을 우리 철이보고싶구나.
어떻게 살고 잇을까...그리워라 보고파라..사랑한다.
살아생전에 한번쯤 볼수있는 희망사항..행복해라.
휴무를 보내며 이모저모 떠오르는 마음 억제할수가 없어라.
'일반글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사랑... (0) | 2011.06.16 |
|---|---|
| 봄을 아쉬어 하며. (0) | 2011.05.11 |
| [스크랩] 말과 침묵 (0) | 2010.10.22 |
| 즐겁게 보냅시다. (0) | 2010.06.17 |
| 이런 남자가 성공한다 (0) | 2010.04.07 |